권수현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북한은 31일 전 지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이 9도로 평년보다 6도 높았으며 낮 최고기온은 11도로 예보됐다고 전했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이날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구름많음, 10, 10

▲ 중강 : 맑음, 4, 10

▲ 해주 : 구름많음, 13, 10

▲ 개성 : 구름많음, 13, 10

▲ 함흥 : 맑음, 14, 0

▲ 청진 : 맑음, 11, 0

inishmor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31일 08시0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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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권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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