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안=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1일 오전 9시 50분께 전북 부안군 동진면 한 도로를 달리던 지게차가 도로변 비탈면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50대 지게차 운전자가 차체에 깔려 크게 다쳤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jaya@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1일 17시08분 송고
공유하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Source: Yonhap Korean · 정경재
At a glance
- Topic
- World
- Country
- 🇰🇷 KR
- Publisher language
- KO
- Added to Allni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