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헌

이미지 확대 노랗게 물든 거창 의동마을

노랗게 물든 거창 의동마을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8일 경남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등 부산·울산·경남에 초겨울 추위가 찾아왔다.

기상청에 따르면 경남내륙 아침 기온이 영하 1∼2도로 내려가고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

낮과 밤의 기온차도 10∼15로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15도, 울산 15도, 경남 12∼15도로 평년보다 3∼6도 낮아 쌀쌀하겠다.

대기도 건조해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주의가 요구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면역력 저하 등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home1223@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8일 06시13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박정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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