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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민병원그룹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유망주들이 출전하는 2026 부민 인비테이셔널 주니어 골프대회가 3일부터 5일까지 경기도 안산시 더헤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아시아 주니어 골프 네트워크의 한국 공식 시리즈인 이번 대회는 세계 아마추어 골프 랭킹 등 공식 기록 체계와 연계돼 선수들의 국제 대회 출전의 발판이 될 전망이다.
이번 대회를 후원하는 부민병원그룹은 선수들의 통합 컨디셔닝 관리를 지원한다.
부민병원 정훈재 연구원장은 "한국 골프를 이끌 꿈나무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더 큰 무대에 도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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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2일 17시2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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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김경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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