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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제공]
(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롯데케미칼[011170]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손실이 2천814억원으로 지난해 동기(1천326억원 영업손실)와 비교해 적자 폭이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은 5조3천951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12.7% 증가했다. 순손실은 2천898억원으로 적자 폭이 확대됐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의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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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6일 16시0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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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공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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