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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제공]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롯데마트는 오는 5∼11일 '메가통큰' 2주차 행사를 열고 삼겹살과 광어회 등 주요 먹거리를 할인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대표 상품은 수입 돼지고기 브랜드 '끝돼'다. 8일까지 삼겹살과 목심을 행사카드 결제 시 50% 할인한 100g당 990원에 판매한다.
항정살과 등갈비 등 다른 부위도 반값에 선보인다. 행사 물량은 지난해보다 60% 이상 늘렸다.
'오픈런 초특가 광어회'는 수산대전 20% 할인과 행사카드 40% 할인을 적용해 올해 최저가로 판매한다.
생연어 필렛과 생굴, 가리비 등 제철 수산물도 특가에 선보인다.
제주 감귤 3㎏을 7천990원에 판매하고, 밤 골라담기 상품은 전년보다 10% 낮춘 8천990원에 선보이는 등 농산물도 할인해 판매한다.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포키와 빼빼로 골라담기 행사도 진행한다.
다가오는 겨울을 대비해 극세사 이불과 방한 슬리퍼, 플리스 의류 등 겨울철 생활용품도 할인한다.
chom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4일 06시00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조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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