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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일보기념사업회 제공]
▲ 민족일보기념사업회는 제8회 민족일보 조용수언론상 수상자로 임재경 전 한겨레 부사장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임 수상자는 1961년 조선일보에서 기자를 시작, 1980년 한국일보 논설위원에서 해직된 후 민주언론시민연합 공동대표, 한겨레 편집인 및 부사장, 창작과 비평 편집자문위원, 독립정신 편집인 등 평생 언론인의 외길을 걸어왔다. 시상식은 오는 6일 오후 6시 서울글로벌센터 9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2일 16시5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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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이우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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