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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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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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세훈 서울시장은 30일 '외로움 없는 서울 시즌2' 관련 현안 회의를 주재하고, 시민의 외로움을 해소하며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실·국별 정책·사업의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오 시장은 서울마음편의점과 외로움안녕120, 서울잇다플레이스 등 기존 정책이 시민 삶에 변화를 만들고 있다면서도 일상에서 시민들이 자주 만나 대화할 기회를 늘리는 데는 보완이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그는 "공간 구조를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따라 시민의 삶의 질과 일상이 달라질 수 있다"며 '외로움 없는 서울 시즌2'를 '연결도시 서울 프로젝트'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앞서 2024년 서울시는 외로움·고립은둔종합대책 '외로움 없는 서울' 정책을 발표해 추진 중이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30일 16시4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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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유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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