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차량 24대·산림드론 24대 투입, 상황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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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동부지방산림청이 11월부터 시작되는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 대응에 나선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지방산림청과 소속 7개 국유림관리소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본격적으로 가동하는 한편 관할 시군 및 강원산불방지센터,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산불 상황 관리를 강화한다.
신속한 초동 진화를 위해 공무원진화대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총 327명의 진화인력을 운영한다.
또한 고성능 및 다목적 산불진화차량 24대와 산림드론 24대를 활용해 산불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동부지방산림청은 산불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집체교육을 실시하고 산불 현장 통합지휘본부 운영 등 산불 대응체계를 일제 점검한 바 있다.
김정황 동부지방산림청 산림재난안전과장은 30일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관계기관과 공조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초동 대응으로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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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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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30일 17시58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유형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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