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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이해용]
(대전=연합뉴스) 변선진 기자 = 대전·세종·충남은 4일 오전까지 곳곳에 짙은 안개가 끼겠다.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까지 충남권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기온이 낮은 내륙에서는 안개가 얼어 도로에 살얼음이 생기는 곳도 있겠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대전 17도, 세종 17도, 홍성 18도 등 16∼19도로 전날(13.9∼18.3도)과 비슷하겠다.
충남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매우 크겠다.
하늘은 구름이 많겠다.
대전지방기상청은 "안개가 짙은 곳에서는 감속 운행해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없도록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bys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4일 06시08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변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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