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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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갈마지구 공영주차장 조감도

[대전 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기자 = 대전 서구는 갈마지구 노후 주거지 정비 지원 사업과 관련해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을 고시했다고 5일 밝혔다.

서구는 2027년부터 5년간 갈마1동 일대에 소공원, 공유주차장, 복합커뮤니티시설 등을 조성한다.

집수리 지원, 보도·차도 정비, 안전시설 설치 역시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주거 환경 개선과 기반 시설 확충을 계기로 자율주택 정비사업 등을 통한 신규 주택공급 활성화도 이끌 계획이라고 서구는 전했다.

갈마지구는 7월 국토교통부 주관 노후 주거지 정비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사업 계획은 10월 대전시 도시재생위원회 심의에서 원안 의결됐다.

전문학 서구청장은 "다양한 시설을 바탕으로 갈마지구로의 인구 유입을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walde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5일 10시34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이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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