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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일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중부권 언론사인 중도일보는 임직원 복지 증진을 위해 50억원의 기금을 출연, 사내근로복지기금 법인을 설립했다고 2일 밝혔다.
중도일보는 이 기금으로 자녀 초·중·고 입학 축하금과 대학 등록금, 건강검진·의료비를 지원하고 장기근로자 포상제도를 시행한다. 임직원 대상 주택자금 저금리 지원 등 혜택도 추진한다.
김원식 중도일보 회장은 "50억원으로 출발한 기금 규모를 앞으로 더 확대할 계획"이라며 "임직원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분야의 복지를 추가로 도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2일 17시2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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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박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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