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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2일 오전 3시 8분께 대구 달서구 두류동 5층짜리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나 1명이 중상을 입었다.
소방 당국은 인력 83명과 장비 26대를 투입해 30여분만인 오전 3시 39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날 불로 60대 남성이 중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으며 아파트 입주민 20∼30명이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hsb@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2일 06시5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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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황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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