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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연합뉴스) 대구 서구는 다음 달 7일 달성토성 둘레길 일대에서 제10회 달성토성마을 골목정원 축제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이 축제는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보존된 옛 주택가와 정원을 배경으로 열린다.
올해는 궁중한복 패션쇼, 소원등 만들기, 골목정원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외에도 손수건 염색, 비즈공예 등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전, 국수를 비롯한 각종 먹거리도 판매한다.
서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축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6일 10시40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황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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