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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단국대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25년(8차) 결핵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으며 2022년(5차) 평가부터 4회 연속 1등급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6월 질병관리청에 신고된 결핵 신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단국대병원은 종합점수 99.3점으로 전체 평균 95.7점과 상급종합병원 평균 98.1점을 모두 웃돌았다. 특히 결핵균 확인 검사와 통상 감수성검사, 신속 감수성검사 실시율에서 모두 100%를 달성하며, 초기 진단과 적절한 약제 선택, 내성 결핵의 조기 발견을 위한 검사체계에서 높은 수준을 보여줬다.
김재일 단국대병원장은 "앞으로도 환자들이 치료 전 과정을 안정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진료와 환자 관리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ye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2일 10시07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유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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