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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중간선거 결과에 대한 경계감 속에서 주요 기술주가 반등하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97.26포인트(0.38%) 내린 51,786.72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27.52포인트(0.36%) 오른 7,568.92에, 나스닥 종합지수는 207.65포인트(0.83%) 상승한 25,372.01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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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4일 06시20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김연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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