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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안철수]
(김천=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22일 오후 3시 52분께 경북 김천시 평화동 한 고물상에서 사람이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는 해당 업체 관계자로 "고물 더미에 사람이 2명 깔렸다"고 소방 당국에 신고했다.
소방 당국은 신고받고 출동해 현장 상황 파악과 함께 매몰자를 수색하고 있다.
psi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2일 16시1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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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윤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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