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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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남광주=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지난달 31일 전남광주 광산구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에서 작업자 30대 A씨의 팔이 기계 설비에 끼었다.

이 사고로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도 사고가 난 설비에 대해 작업 중지 명령과 함께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수사에 착수했다.

mhk0226@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1일 15시5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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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민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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