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이미지 확대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 첼리스트 문태국, 피아니스트 '요하네스' 시리즈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 첼리스트 문태국, 피아니스트 '요하네스' 시리즈

[금호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조윤희 기자 = 금호문화재단은 오는 26일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 첼리스트 문태국, 피아니스트 박재홍이 출연하는 '요하네스' 시리즈 공연을 개최한다.

6일 재단에 따르면 이번 무대에서는 브람스 피아노 삼중주 전곡을 연주한다. 브람스의 피아노 삼중주는 밀도 있는 화성 진행과 긴 호흡, 엄격한 형식이 특징이다.

세 음악가는 이번 무대를 통해 처음으로 삼중주 무대에서 호흡을 맞춘다.

'요하네스' 시리즈는 금호문화재단이 기획한 클래식 공연 프로그램 '아름다운 목요일'의 일환으로, 작곡가 요하네스 브람스의 음악 세계를 집중 조명하는 시리즈다.

yunni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6일 09시53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조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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