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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6일 출근 시간대인 오전 8시 30분께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옆 광화문 지하차도에 진입하던 관광버스가 차도 입구에 설치된 높이 제한 구조물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에 따르면 버스 지붕이 3.3m 높이의 구조물에 부딪히면서 버스 뒷부분이 파손되고 구조물이 기울었다.
소방은 장비 3대와 인력 12명을 투입해 버스를 구조물과 분리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차량 소통이 잦은 출근 시간대에 1시간 안팎으로 정체가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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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6일 12시4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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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전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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