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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손대성]
(공주=연합뉴스) 변선진 기자 = 29일 오전 4시 37분께 충남 공주시 탄천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원 42명과 장비 19대를 투입해 신고 접수 2시간 10여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계사 안에 있던 병아리 3만2천여마리가 모두 폐사했다.
또 계사 2개 동과 인근 비닐하우스 4개 동 등 약 2천㎡가 불에 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bys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9일 11시48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변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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