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연합뉴스) 경기 고양시는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디지털 신원확인 솔루션 기업 엑스페릭스와 함께 '글로벌 AI 허브 유치 및 고양 AI 선도 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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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윤상철 엑스페릭스 대표이사, 민경선 고양시장,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이사. [고양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협약에 따라 시와 두 기업은 AI 반도체 및 데이터 분야 산업 생태계 조성, 글로벌 AI 허브 유치 및 관련 사업 추진, AI 협력 네트워크 구축, 국제 AI 포럼 및 콘퍼런스 개최 등을 협력한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글로벌 AI 허브 유치를 위한 민관 협력 강화와 지역 AI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민경선 고양시장은 "글로벌 AI 허브 유치를 위해 국제협력 역량과 함께 AI 기술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산업 기반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기업과 인재가 모이는 AI 선도 도시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31일 09시46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임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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