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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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난 17t 윙바디 차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상주=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31일 오전 1시 31분께 경북 상주시 낙동면 신오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터널(창원 방향) 부근을 달리던 17t 윙바디 차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차가 전소되면서 내부에 실려있던 택배 물품이 모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6천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신고 접수 1시간 29분 만에 진화 작업을 마쳤다.

경찰은 기계적 요인에 의해 타이어에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psjps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31일 08시3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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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박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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