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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민선 9기 경남도정에 투자유치 전략, 기업 협력 방안을 조언할 제3기 투자유치자문위원회(이하 투자자문위)가 23일 출범했다.
도는 이날 도청에서 황각규 한국타이어산업협회 회장(전 롯데지주 고문·부회장)을 위원장으로 한 제3기 투자자문위를 발족했다.
황 위원장은 제2기에 이어 투자자문위를 2년 더 이끈다.
기업인, 대학교수를 중심으로 경제·금융·산업·방산·법률 등 각 분야 전문가 29명이 투자자문위에 참여한다.
투자자문위는 2022년 민선 8기 경남도정 출범과 함께 발족했다.
도는 2025년부터 2년 연속 투자유치 실적 10조원을 달성하는데 투자자문위가 큰 뒷받침을 했다고 평가했다.
seam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3일 14시10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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