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윤

(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도주식회사는 스포츠 경기장 다회용기 공급을 도내 프로배구단 4곳으로 확대한다고 2일 밝혔다.

대상은 KB손해보험 스타즈, IBK기업은행 알토스, 한국전력 빅스톰,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등이다.

이미 1일 평택시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KB손해보험 스타즈 홈경기 때 다회용기 공급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관람객이 경기장 내 식음료를 다회용기에 제공받고 반납하면 전문 업체를 통해 세척·재사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앞서 경기도주식회사는 3월부터 지난달까지 도내 프로축구 4개 구단 홈경기에 다회용기 27만9천개를 공급했다.

지난달부터는 도내 프로농구 5개 구단 홈경기에 다회용기를 공급하고 있다.

이미지 확대 경기지역 프로농구 홈경기장에 다회용기 지원

경기지역 프로농구 홈경기장에 다회용기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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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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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2일 10시05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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