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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국가보훈부는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상설전시공간에서 '광복, 영광 그리고 남겨진 훈장'을 주제로 이재명 지사(1962년 대통령장)와 장인환 지사(1962년 대통령장) 등 독립유공자 16인의 훈장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은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전시회 모습. 2026.4.2 [국가보훈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후손이 확인되지 않은 탓에 전수되지 못한 충남 서산 출신 독립유공자들의 훈장을 서산문화원에서 2일부터 12월 15일까지 전시한다. 전시회는 '107년 만의 귀향'을 주제로 진행된다. 맹달섭 지사(2000년 애국장), 이홍 지사(2014년 애족장) 등 독립유공자 23명의 훈장이 전시된다. 현재 양산시립독립기념관, 예천박물관, 호남호국기념관(순천), 전주역사박물관, 군산근대역사박물관 등에서도 독립유공자 미전수 훈장 전시회가 진행 중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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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1일 10시15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전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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