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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는 대전·금산공장에서 각각 '생명을 살리는 스위치 36.5℃ ON(溫) 나눔 헌혈' 캠페인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2011년부터 매년 임직원의 자발적인 동참으로 헌혈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는데, 이번 캠페인 역시 동절기를 맞아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고 응급환자의 치료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서의돈 한국타이어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수혈이 시급한 환자들에게 생명의 온기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2일 17시4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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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이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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