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태광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태광그룹 세화예술문화재단은 세화미술관과 예술영화관 씨네큐브가 다음 달 6일 '게오르그 바젤리츠' 아트&무비 씨네토크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화미술관에서 12월 27일까지 열리는 독일 현대미술가 게오르그 바젤리츠 회고전과 연계해 마련됐다. 미술·인문학자 양정무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가 패널을 맡고, 박소영 TV조선 문화부 기자가 진행자로 참여한다. 예매는 씨네큐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전시 관람권과 영화 관람권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9일 08시31분 송고
공유하기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Source: Yonhap Korean · 강태우
At a glance
- Topic
- World
- Country
- 🇰🇷 KR
- Publisher language
- KO
- Added to Allni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