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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중앙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신협중앙회는 금융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연 최고 7.0% 금리의 '동행사랑적금'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신협은 포용금융 실천을 위해 이번 상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상품 판매 수량은 총 2만 계좌로 한정된다. 기본금리는 연 3.3%이며, 우대금리 조건 충족 시 최대 3.7%포인트를 더해 연 7.0%까지 금리를 적용한다. 가입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자립 준비 청년 등 금융 취약계층이다. 가입 기간은 12개월로, 월 5만∼20만원을 납입할 수 있다. 이날부터 전국 신협 영업점 창구에서 가입할 수 있다. (서울=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3일 09시3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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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강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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