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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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부 청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 산업통상부는 4일 서울 강남구 섬유센터에서 개최한 '제10회 대학생 통상정책 토론대회' 결승전에서 한양대 '통상이몽'팀(송영인 박영규 박연서 박종민 심윤설)이 우승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대회에는 총 47개 팀이 참가했으며 결승전에서 '통상이몽' 팀과 단국대 'AI,GO' 팀이 '보호무역주의 확산 시대, 한국은 CPTPP 참여를 모색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토론 실력을 겨뤘다. (세종=연합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4일 17시2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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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신창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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