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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성모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국민이 자신의 컴퓨터단층촬영(CT) 이력을 더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22일부터 '개인별 모바일 알림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개인별 의료영상검사 이력조회'를 통해 최근 5년간의 CT 및 유방촬영, 12세 미만 엑스레이(X-ray) 촬영 이력 등을 확인할 수 있었지만, 실시간 자료가 아니어서 실제 촬영 횟수와 차이가 발생할 수 있었다.
알림서비스로 CT 촬영 횟수와 연령대 평균 촬영 횟수 등을 안내받고 싶은 사람은 건보공단 누리집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신청할 수 있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의료방사선 노출 위해성을 지속적으로 알리기 위해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cind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2일 14시27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고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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