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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강원도는 31일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기상청은 "강원 영동을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하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내륙에는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동해안에는 풍랑과 너울이 일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낮 기온은 내륙 14∼16도, 산지 12∼13도, 동해안 17∼20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기준 지역별 기온은 춘천 4.1도, 원주 8.0도, 강릉 12.4도, 동해 10.1도, 태백 11.1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영동과 영서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5m로 예상된다.
yoo21@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31일 06시19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유형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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