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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춘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목요일인 5일 강원지역은 대체로 흐리다가 밤부터 가끔 구름이 많겠다.
강원지방기상청은 이날 오후까지 도내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오늘 늦은 밤부터 내일 이른 새벽 사이 내륙·산지에 한때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내다봤다.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남부 5∼10㎜, 중·북부 5㎜ 안팎이다.
낮 최고기온은 내륙 12∼18도, 산지(대관령·태백) 10도, 동해안 15∼17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내일과 모레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내려가면서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고, 서리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기상청은 "비가 내리는 지역에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안전과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taeta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5일 06시22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강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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