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평가서 COPD 91.7점·결핵 99점…전체 평균 웃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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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산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강릉아산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11차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 평가'와 '제8차 결핵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획득했다.
강릉아산병원은 만성폐쇄성폐질환 평가에서 11회 연속, 결핵 평가에서 8회 연속 1등급을 유지, 호흡기질환 치료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에서 강릉아산병원은 종합점수 91.7점을 기록하며 전체 평균(71.9점)을 웃돌았다.
결핵 적정성 평가도 종합점수 99점을 획득해 전체 평균(95.7점)을 상회했다.
특히, 결핵확인검사와 통상·신속감수성검사 실시율에서 모두 만점을 기록했다.
유창식 강릉아산병원장은 "앞으로도 표준 진료 지침에 기반한 체계적인 진료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yoo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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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6일 10시20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유형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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