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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주 제작] 일러스트
(강릉=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강원 강릉에서 집을 나섰다가 실종된 5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
1일 경찰과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7분께 강릉시 연곡면 동덕리 인근 배수로에서 50대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앞서 경찰은 이날 '전날 새벽 집을 나선 뒤 귀가하지 않는다'는 A씨 실종 신고를 받고 수색하던 중 A씨 신발 등 흔적을 발견해 소방 당국과 인양 작업을 벌였다.
경찰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taeta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1일 17시5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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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강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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