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31일 0시 38분께 경기 가평군 조종면 신하리의 2층짜리 농막 건물에서 불이 나 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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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연합뉴스) 31일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의 한 농막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10.31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 불로 50대 남성 1명과 50대 여성 1명이 숨지고, 또 다른 50대 남성 1명이 손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79㎡ 크기의 농막을 다 태운 뒤 이날 오전 2시 24분께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LPG 난로 가스가 누출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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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31일 13시1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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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임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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