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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미라전] 얼굴은 사람, 몸은 사자…스핑크스로 표현된 두 파라오는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사람의 얼굴에, 사자의 몸을 한 형상이 엎드려 있다. 대개 왕궁이나 신전, 무덤 입구에서 건축물을 지키는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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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사람의 얼굴에, 사자의 몸을 한 형상이 엎드려 있다. 대개 왕궁이나 신전, 무덤 입구에서 건축물을 지키는 역할...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오는 12월 11일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개막하는 특별전 '미라, 봉인된 신비'에서 선보일 미국 뉴욕 브루클린박...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고대 이집트 역사에 이름을 남긴 왕, 즉 '파라오'는 대략 170명∼200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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