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NICE[034310]는 부동산 임대업, 기관구내식당업 자회사 나이스프라퍼티의 주식 5만1천794주를 약 514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지분율은 71.4%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올해 12월 1일이다.
NICE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그룹 내 투자기능을 단일 법인으로 일원화하여 투자전략의 일관성 및 의사결정의 신속성 제고"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3일 16시51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증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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