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윤

(의정부=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의정부시 우정지구 내 단독주택용지, 근린생활시설용지, 준주거용지 등 68필지를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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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우정공공주택지구 토지이용계획도

[LH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단독주택용지는 주거전용 30필지와 점포겸용 26필지이며 건폐율 60%, 용적률 200%로 최고 4층, 5가구를 건축할 수 있다.

공급 면적과 금액은 주거전용 243∼330㎡·3억5천∼4억8천만원, 점포겸용 229∼289㎡·4억5천∼5억4천만원이다.

대금은 3년 무이자 분할 납부 조건이며 선납 시 5% 할인된다. 주거전용의 경우 12개월간 대금 납부가 유예된다.

주거전용은 선착순으로 공급해 언제든지 계약할 수 있다.

점포겸용 공급 일정은 입찰 11월 27일, 계약 체결 12월 10∼11일이다.

LH는 단독주택용지에 이어 근린생활시설용지와 준주거용지 각 6필지도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우정지구는 지하철 1호선 녹양역,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예정),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호원IC, 국도 39호선 등 편리한 교통망과 교육·생활 인프라 시설을 갖췄다고 LH는 설명했다.

ky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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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6일 11시19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김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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