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훈

3분기 9천37억원…"포용금융·맞춤형 지원 확대할 것"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KB금융그룹은 올해 3분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총 9천37억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1∼3분기 누적으로는 2조5천663억원 규모다.

KB금융[105560]은 금융·비금융 부문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활동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화폐 가치로 환산해 분기마다 공개해왔다.

이번에 발표한 사회적 가치는 사회공헌 부문 성과를 측정한 결과로, 주주환원과 납세 등 지배구조 부문까지 포함한 전체 가치는 내년 '사회적 가치 보고서'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KB금융 관계자는 "지속적인 포용금융 실천과 청년,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맞춤형 지원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 KB금융지주 사옥 전경 [KB금융 제공]

KB금융지주 사옥 전경 [KB금융 제공]

hanjh@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9일 10시31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한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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