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6% 증가한 2천111억원…"전문의약품 성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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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JW중외제약[001060]은 올해 3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29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
연구개발비 증가 등의 영향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0.7% 감소했다.
매출은 2천111억원으로 6.3% 증가했지만 당기순이익은 198억원으로 35.5% 감소했다.
부문별로 보면 전문의약품 매출은 5.8% 증가한 1천761억원이다.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젯' 매출은 309억원으로 16.6% 늘었고 리바로 패밀리 매출이 9.6% 증가한 531억원이다.
수액제 매출은 4.1% 증가한 735억원이다.
일반의약품 매출은 18.0% 늘어난 157억원이다.
인공눈물 브랜드 '프렌즈' 매출은 72억원으로 60.0% 성장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오리지널 전문의약품의 성장세가 이어지며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하는 동시에 핵심 제품의 경쟁력을 강화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su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4일 16시48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신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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