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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인공지능(AI) 기반의 도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스마트시티 기반서비스 확대 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인천경제청은 내년부터 18개월간 56억원을 들여 도시 관제 시스템을 기존 영상 모니터링을 넘어 AI 기반 지능형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인천경제청은 스마트시티 관제센터에 AI 플랫폼과 모니터링용 장비를 구축해 실시간 안전 상황에 대응하기로 했다.
또 그래픽처리장치(GPU) 서버를 비롯한 AI 인프라를 확충해 관제센터의 데이터 처리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일 방침이다.
인천경제청은 맨홀 관리에도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적용하고, 교통 정보를 분석해 안전 관리에 활용하는 '스마트 교차로'도 확대할 예정이다.
ho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1일 16시00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홍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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