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영종도=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에 출전해 각각 평균대와 도마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황서현(왼쪽)과 여서정이 2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인터뷰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9.26 jjaeck9@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체조 금메달리스트 여서정(제천시청)과 황서현(인천체고)이 5일부터 닷새간 강원도 양구군 양구문화체육회관과 양구청춘체육관에서 열리는 2026 전국종합선수권대회 겸 선발전에 출전한다.
이번 대회에는 기계체조와 리듬체조 선수, 지도자 등 400여명이 참가한다. 지난해보다 참가 규모가 늘어난 가운데 내년 국제대회 파견대표와 국가대표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
기계체조 부문은 2027년 주니어·시니어 세계선수권대회 파견대표를 뽑는 1차 선발전을 겸한다.
여서정과 황서현 등 아시안게임에서 성과를 거둔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해 팬들 앞에서 기량을 선보인다.
리듬체조 부문은 2027년 국가대표와 미래 국가대표인 후보선수·청소년 선수를 선발한다.
국가대표는 개인 4명과 시니어 그룹 1팀을 뽑는다. 후보선수 12명과 청소년 선수 16명도 선발하며, 이들 가운데 후보선수와 청소년 선수 그룹도 각각 1팀씩 구성한다.
moved@yna.co.kr
관련 뉴스
- [전국체전] 4관왕 여서정, MVP 수상…체조 선수 역대 3번째 영예(종합)
- [전국체전] 4관왕 여서정, MVP 수상…체조 선수 역대 3번째 영예
- '아시안게임 도마 금메달' 여서정, 전국체전 여자 개인종합 우승
- [1보] 황서현,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평균대 금메달
- [아시안게임] 여서정 8년 만의 '금빛 착지'…카누 카약 4인승 사상 첫 금(종합)
- [아시안게임] '17세 유망주' 황서현, 평균대 금…40년 만의 쾌거(종합2보)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5일 13시25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김동한
At a glance
- Topic
- World
- Country
- 🇰🇷 KR
- Publisher language
- KO
- Added to Allni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