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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제공]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11번가는 입점 초기 판매자의 빠른 정착을 돕기 위해 '신규셀러 성장미션'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28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상품 3개 이상 등록, 첫 결제 발생, 체험단 모집 또는 첫 고객 리뷰 확보, 광고 집행 등 판매 초기 핵심 활동 4가지를 미션으로 제시한다.
각 미션을 달성하면 최대 4% 가격 할인 지원이나 광고 포인트 3만점을 받을 수 있으며, 60일 안에 모든 미션을 완료하면 광고 포인트 10만점을 추가로 지급한다.
11번가는 개인사업자와 간이과세자의 입점 서류를 줄이는 등 입점 절차도 간소화하고 판매자의 초기 비용 부담을 낮추는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11번가는 간편 가입과 타사 상품 자동 등록 기능 등을 통해 판매자의 상품 등록과 판매 활성화도 지원할 계획이다.
chomj@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8일 08시46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조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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