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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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화학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효성화학은 5일 서울 구로구 지타워 컨벤션에서 열린 한국장애인문화협회 주최 '제20회 대한민국장애인문화예술대상'에서 공로상인 국회의장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효성화학은 2018년부터 9년간 서울장애예술창작센터를 후원해 왔다. 입주예술가가 창작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작품 제작비를 지원하며 입주예술가 기획전과 작품 비평집 발간을 통해 장애 예술을 대중에게 알리는 데도 기여했다. 센터의 기획전시 누적 관람객은 2만9천673명에 달한다.
이와 함께 효성화학은 '효성과 함께하는 올해의 작가' 사업을 통해 우수 장애 예술인을 발굴하고 전문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효성화학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 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알리고, 다양한 작품이 대중과 만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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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5일 15시19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임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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