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28일 오전 5시 49분께 경기 화성시 병점구의 한 우유 판매점 건물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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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불이 나자 내부에 있던 관계자 1명이 스스로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불로 연면적 198㎡ 규모의 1층짜리 건물이 모두 탔다.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10여 대와 소방관 등 40여 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약 30분 만인 오전 6시 18분께 큰 불길을 잡았으며, 현재 굴착기를 동원해 잔불 정리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건물 패널에서 불이 난다"는 관계자 신고 내용 등을 토대로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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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8일 07시47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권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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