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현대엘리베이터는 최근 기업평가 전문기관 나이스디앤비의 건설안전관리평가에서 최고등급 'SA1'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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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건설안전관리평가는 건설사가 협력업체를 등록하거나 입찰 참여 자격을 심사할 때 해당 업체의 안전보건관리 역량을 판단하는 주요 지표로, 기업의 안전관리 역량을 종합적으로 진단해 총 7단계의 등급을 부여한다.
이중 현대엘리베이터가 획득한 'SA1' 등급은 안전보건경영체제의 구축·운영 능력이 업계 최상위 수준임을 의미한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앞서 지난 3월 이크레더블의 안전보건(SH) 평가에서도 최상위 등급인 'SH1'을 획득했다.
현대엘리베이터 관계자는 "안전은 기업 경영의 최우선 가치이자 결코 타협할 수 없는 기본 원칙"이라며 "체계적 안전관리 시스템을 강화해 임직원과 협력사 모두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상생의 안전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anajja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9일 09시11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장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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