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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부산=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해양수산부는 국제해사기구(IMO)와 함께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부산에서 군소 도서국과 개발도상국 정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선박 온실가스 감축 글로벌 역량 강화 교육프로그램인 'GHG-SMART'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해수부는 기후변화 대응과 국제 해운 탈탄소화에 필요한 정책·기술 역량을 개도국과 공유하기 위해 2022년부터 IMO와 이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그동안 48개국 79명이 참여했다.
이번에는 국제 선박 온실가스 감축 규제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한국의 관련 정책과 기술 개발 현황을 소개할 계획이다. 조선소와 항만 등 관련 산업 현장을 방문해 친환경 기술 개발 현장과 운영 현황을 견학할 기회도 제공한다.
ljglor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5일 11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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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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