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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해남=연합뉴스) NH농협생명 전남총국은 23일 산이농협 박준홍 상무가 9월 '월간 베스트 캠페인' 장기납 부문에서 전국 2위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농협생명이 생명보험 사업 추진에 우수한 성과를 거둔 농·축협 임직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9월 1일부터 30일까지의 실적을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현장 직원의 사기를 높이고 보장성보험 사업을 활성화하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
박준홍 상무는 장기납 종신보험 추진을 통해 고객의 보장자산 확대를 돕고, 생명보험 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박정문 조합장은 "조합원과 고객 여러분의 신뢰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성실하게 노력해 온 직원이 좋은 결실을 거둬 뜻깊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23일 14시48분 송고
Source: Yonhap Korean · 조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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