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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해남=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1일 오전 11시 12분께 전남광주 해남군 마산면 상등리 한 도로에서 70대 A씨가 몰던 1t 화물차가 도로를 이탈해 나무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사고 지점은 가드레일이 없는 굽은 오르막길로, 화물차는 도로를 이탈한 뒤 경사면을 따라 4∼5m 내려가 나무와 충돌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hk0226@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1일 13시5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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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Yonhap Korean · 민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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